한빛을 기억합니다.

관리자
2019-06-30
조회수 1121

- 희중


관심없는 이들에게는 방송국 조연출의 자살로만 끝났을 뉴스가 끈끈한 정을 중요시하는 학교 과선배님의 자제가 힘든 선택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는 저도 충격이었습니다.


그뒤에 주변에도 사태를 알리고 관심가지고 살펴보았었네요.


방송계 스태프의 착취는 익히 알려져있었어도 아직도 큰 변화없고 시청률이라는 미명아래 착취는 당연시 되는게 현실입니다.


그래도 이제 조금이나마 표준계약을 준수하기도 하는것에 위안을 가지고요.


한빛이의 희생을 바탕으로한 한빛센터가 방송환경개선에 큰 빛이 되는걸로 생각합니다.


방송스태프의 처우가 한시바삐 나아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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