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6일 공익활동가 사회적 협동조합 동행에서 진행하는 ‘공익활동가를 응원하는 식탁’의 11번째 초대손님으로 생명안전활동가로서 이용관님과 김혜영님이 초대되셨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현장에 연대하고 함께 힘보태왔기에, 이번에는 유가족이 아닌 함께 활동하는 활동가로서 호명해주셨는데요. 이번 공익활동가를 응원하는 식탁에 초대해주시고 즐거운 자리와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주신 동행에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한빛센터에서는 김영민 센터장, 송하민 사무차장, 이한솔 이사가 함께 자리했습니다.


본격적인 식사 전, 감사와 응원을 전하고자 예쁜 꽃다발과 선물을 전해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 분이 너무 좋아하셔서 지켜보는 이들까지 행복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선물 증정식 후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리에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이 즐겁게 이야기꽃을 피우느라 다들 늦은시간까지 함께해주셨습니다.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동행에 다시 한 번 감사인사를 드리며,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3월 16일 공익활동가 사회적 협동조합 동행에서 진행하는 ‘공익활동가를 응원하는 식탁’의 11번째 초대손님으로 생명안전활동가로서 이용관님과 김혜영님이 초대되셨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현장에 연대하고 함께 힘보태왔기에, 이번에는 유가족이 아닌 함께 활동하는 활동가로서 호명해주셨는데요. 이번 공익활동가를 응원하는 식탁에 초대해주시고 즐거운 자리와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주신 동행에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한빛센터에서는 김영민 센터장, 송하민 사무차장, 이한솔 이사가 함께 자리했습니다.
본격적인 식사 전, 감사와 응원을 전하고자 예쁜 꽃다발과 선물을 전해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 분이 너무 좋아하셔서 지켜보는 이들까지 행복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선물 증정식 후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리에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이 즐겁게 이야기꽃을 피우느라 다들 늦은시간까지 함께해주셨습니다.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동행에 다시 한 번 감사인사를 드리며,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